한국팽이건설(주)을 탐방한 부산기술사회
한국팽이건설(주)을 탐방한 부산기술사회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기술사회(우종열 회장)는 지난 28일 부산기술사회 대외협력담당위원회 부회장인 한국팽이건설(주)(대표 정상배) 방문을 성료했다.

이번 2024년 2분기 탐방 내용은 한국팽이건설(주) 연혁과 활동 분야 소개 및 사회공헌 활동과 회사내부 업무공간 안내가 있었다.

부산기술사회 우종열 회장은 “부산기술사회 대외협력담당위원회 부회장인 정상배 대표의 한국팽이건설 업체 소개를 들으며 회사내부를 견학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회사를 소개하는 한국팽이건설(주) 정상배 대표
회사를 소개하는 한국팽이건설(주) 정상배 대표

한국팽이건설(주) 정상배 대표는 “한국팽이건설은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2022년 팽이 기초공법 적용 현장에 2,000건의 시공 실적을 달성했다. 폭넓은 경험과 책임 시공으로 토질 및 기초분야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3년 소구경 강관 파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했다.”며 회사소개를 했다.

한편 부산기술사회는 올해 2024년에도 부산기술사회 이사회, 기술사의 날, 본회 및 부산기술사회 정기총회, 부산기술사회 걷기대회, 부산기술사회 CPD교육, 부산기술사회 현장 워크숍, 부산기술사회장배 골프대회, 전국기술사대회, 달력 제작, 한일기술사 국제 콘퍼런스 등을 진행하며 부산기술사의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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